간편한 고객 관리·포인트 관리, 이것 하나면 충분해요. 손님 이름과 방문만 기록하면, 뜸했던 단골이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와요.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 신용카드 필요 없음기능이 많으면 안 쓰게 되죠. 단골 관리에 꼭 필요한 것만 남겼어요.
얼굴은 기억나도 취향은 잊게 되죠. 이름·취향·특이사항을 한 줄 메모로 남겨두세요.
종이 도장 카드는 이제 그만. 방문할 때마다 폰 하나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바로 확인해요.
누가 얼마 만에 다시 왔는지 한눈에. 발길이 뜸해진 단골은 콕 집어 먼저 챙기세요.
예약 확정·전날 리마인더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알림톡을 받을 수 없는 손님에겐 문자로 대신 발송). 로요가 대신 보내드리고, 본문에 매장명·연락처가 들어가 손님이 어느 가게인지 바로 알아봐요.
손님 이름만 입력하면 끝. 30초면 첫 단골이 생겨요.
올 때마다 탭 한 번. 방문과 포인트가 자동으로 쌓여요.
메모로 취향을 기억하고, 뜸한 단골에게 먼저 인사해요.
업종마다 챙길 게 달라요. 가게에 맞는 사용법부터 확인해 보세요.
고객관리 엑셀 양식, 인쇄용 스탬프 카드, 상황별 문자 문구를 무료로 받아 가세요.
단골 상세 화면에서 취향 메모와 방문 기록, 포인트를 한 번에 봐요. “아메리카노 연하게”까지 기억하는 가게, 손님은 다시 오게 되어 있어요.
단골 30명까지는 계속 무료. 가게가 커지면 그때 올리세요. 예약 알림톡은 플랜별 무료분(월 10·100·300건)이 포함되고, 다 쓰면 필요한 만큼 크레딧으로 충전해요.
유료 플랜은 1개월 단위로 자동 결제되고 결제일마다 갱신돼요. 언제든 다음 갱신을 해지할 수 있어요.
플랜에 포함된 무료 알림톡을 다 쓰면 필요한 만큼 추가로 구매해요. 크레딧은 알림톡 발송 이용료(받을 수 없는 손님에게 문자로 대신 발송하는 경우 포함)를 미리 결제하는 것이며, 현금·타 상품으로 교환되지 않아요. 크레딧은 결제일부터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기한이 지나면 소멸될 수 있어요. 1건 = 알림톡 1건(문자로 대신 발송되면 SMS 1건, LMS 2건 차감).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충전은 하루 5만원 미만까지 가능해요.
각 카드의 결제 금액이 실제로 청구되는 금액이에요. 결제 즉시 크레딧이 지급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네, 로요는 무료 플랜이 있어요. 단골 30명까지, 예약 알림톡은 매달 10건까지 기간 제한 없이 0원으로 쓸 수 있어요. 무료 플랜에서도 손님 등록·방문 기록·포인트 적립·예약 캘린더·엑셀 가져오기와 내보내기를 똑같이 쓸 수 있어요. 빠지는 건 매출 통계·분석(프로 플랜)이에요. 혼자 운영하는 샵이라면 무료 플랜 안에서 예약 리마인더 알림톡까지 써 볼 수 있고, 손님이 한도를 넘거나 통계가 필요해질 때 유료 플랜으로 올리면 쓰던 기록이 그대로 이어져요. 아래 '무료로 시작하기'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어요.
네, 로요는 약정이 없어요. 무료 플랜은 결제 자체가 없고, 유료 플랜은 1개월 단위로 결제되며 언제든 다음 갱신을 해지할 수 있어요. 결제하고 7일 안에 쓰지 않았다면 전액, 쓰다가 중간에 해지하면 이용한 기간을 일할로 빼고 남은 금액을 돌려받아요(이용약관 제7조). 예를 들어 유료 플랜을 한 달 써 보고 맞지 않으면 다음 갱신만 해지하면 되고, 그 전에 설정 > 데이터 관리에서 고객 명단을 엑셀로 내려받아 둘 수 있어요. 알림톡 크레딧은 남은 크레딧만큼 환불하는 기준이 따로 있으니 이용약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로요는 재방문 단골이 중요한 소규모 매장 사장님을 위해 만든 간편한 고객 관리 앱이에요. 이름 하나만 등록하면 방문 이력·포인트·메모가 자동으로 쌓이고,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복잡한 기능을 다 뺐기 때문에 처음 쓰는 분도 30초면 첫 손님을 등록할 수 있어요.
손님이 방문할 때마다 탭 한 번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포인트 잔액과 내역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요. 종이 도장 카드나 엑셀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한 포인트 관리가 가능해요. 적립·사용 기록은 모두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분실이나 실수 걱정 없이 운영할 수 있어요.
네, 앱에서 직접 올릴 수 있어요. 설정 > 데이터 관리에서 엑셀(.xlsx·.xls)이나 CSV 파일을 올리면 이름·전화번호·포인트 열을 자동으로 맞춰 한 번에 등록돼요. 캐시노트·도도포인트·네이버에서 내려받은 파일도 그대로 올리면 되고, 중복이나 형식 오류는 등록 전에 미리 걸러서 보여드려요. 잘못 올렸다면 버튼 한 번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요금제는 세 가지예요. 무료 플랜은 월 0원으로 단골 30명까지 평생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라이트 플랜은 월 5,000원으로 단골 50명까지 광고 없이 쓸 수 있어요 (부가세 포함 5,500원 결제). 프로 플랜은 월 10,000원으로 단골 무제한으로 매출 통계·분석 기능까지 쓸 수 있어요 (부가세 포함 11,000원 결제).
네, 예약 등록과 노쇼 기록 관리 기능을 제공해요. 캘린더에서 예약을 등록하고, 노쇼가 발생하면 예약을 노쇼로 표시해 캘린더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자주 노쇼가 발생하는 손님을 파악해 사전에 대응하고,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고객·포인트 데이터는 사장님 소유예요. 전 플랜에서 제한 없이 설정 > 데이터 관리의 버튼 한 번으로 전체 고객 명단(이름·전화번호·포인트·메모·가입일)을 엑셀 파일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내보낸 파일은 그대로 다시 가져올 수 있는 양식이라, 서비스를 그만 쓰더라도 데이터는 언제든 가져가실 수 있어요.
예약 확정·전날 리마인더 같은 예약 안내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돼요. 알림톡을 받을 수 없는 손님에게는 같은 내용을 문자(SMS/LMS)로 대신 보내요. 발송은 로요가 대신 처리하고, 본문에 매장명과 매장 연락처가 함께 들어가요. 그래서 손님은 어느 가게에서 온 예약 알림인지 메시지만 보고 바로 알 수 있어요.
아니요, 손님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요. 로요는 매장에서 사장님이 쓰는 웹 앱이라 손님은 이름과 전화번호만 알려 주면 되고, 예약 안내는 카카오 알림톡(받을 수 없으면 문자)으로 받아요. 카페라면 손님이 번호 뒷자리를 불러 주는 동안 카운터 화면에서 찾아 포인트를 쌓아 주는 식이에요. 대신 손님이 자기 포인트를 직접 조회하는 화면은 없어서, 잔액은 계산할 때 말씀드려야 해요. 사장님도 따로 설치할 것 없이 휴대폰이나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아니요, 지금은 네이버 예약과 연동되지 않아요. 네이버 예약으로 들어온 예약이 로요로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으니, 같이 쓰려면 들어온 예약을 로요 캘린더에 직접 옮겨 적어야 해요. 옮겨 둔 예약에는 로요의 확정·전날·당일 안내 알림톡이 나가고, 네이버 쪽 안내와 겹치는 게 싫다면 그 예약만 로요 알림톡을 끌 수 있어요. 예약 접수는 네이버에서 받고 단골 기록·포인트·재방문 관리는 로요에서 하는 식으로 나눠 쓰면 돼요. 손님 명단을 엑셀이나 CSV로 받아 둔 게 있다면 설정 > 데이터 관리에서 한 번에 올릴 수 있어요.
플랜마다 매달 무료 알림톡이 포함돼 있어요 — 무료 플랜 월 10건, 라이트 플랜 월 100건, 프로 플랜 월 300건. 무료분을 다 쓰면 필요한 만큼만 알림톡 크레딧으로 충전해서 이어서 보낼 수 있어요. 안 보낸 달에는 비용이 들지 않아요. 크레딧은 1건 = 알림톡 1건(문자로 대신 발송되면 SMS 1건, LMS 2건 차감)이에요.
알림톡은 로요 카카오 채널로, 대신 보내는 문자는 로요 대표번호로 발송돼서, 손님이 답장을 보내도 사장님께 바로 전달되지는 않아요. 대신 본문에 매장 연락처를 함께 넣어 드리기 때문에, 손님은 안내된 매장 번호로 전화나 문자를 주시면 돼요. 예약 변경·문의는 그 매장 연락처로 연결됩니다.
지금은 광고성 문자(할인·이벤트·쿠폰 안내 등) 발송을 막아두고 있어요. 광고 문자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수신 동의, (광고) 표기, 무료 수신거부 번호 안내가 필요하고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보낼 수 없는데, 이 요건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수신동의 관리 기능과 함께 준비 중이에요. 그 전까지는 예약 안내처럼 손님에게 꼭 필요한 알림만 보낼 수 있어서, 사장님이 법 위반을 걱정할 일이 없어요.
업종에 관계없이 재방문 단골이 중요한 소규모 매장이라면 어디든 맞아요. 수기 장부나 엑셀로 손님을 관리하다가 불편함을 느끼는 1인 매장이나 소규모 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손님 이름과 방문 기록만 남겨도 충분한 가게라면 로요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